Research preview · 시연용 데이터 · 임상 사용 전 단계
NARROW 후향 검증 함께하기
NARROW / 48-hour review

48시간이 지난 항생제 처방,
놓치지 않게.

NARROW는 병원 데이터에서 광범위 항생제의 재평가 시점을 확인해 매일 아침 검토 목록으로 정리하는 운영 방식을 검증합니다. 판단과 처방은 항상 의료진이 합니다.

KAIST OVEREDGE국내 ASP 전국조사질병관리청 시범사업 원문ARMD-Stanford 28.3만 명식약처 검토 접수
공개 원문으로 확인한 숫자만 사용합니다. 근거와 한계 보기 →
48시간 검토 큐PROTOTYPE · SAMPLE
시연용 예시 데이터입니다 (실데이터 구동 전) — 행을 클릭하면 근거 원자료가 열립니다 · 확률·점수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01 / The gap

결과는 나오지만,
다시 볼 시간은 부족합니다

입원 초기에는 원인균을 알기 어려워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이후 배양 결과와 환자 상태를 다시 검토해야 하지만, 모든 환자를 제때 확인하기에는 인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NARROW는 그 검토 누락을 측정하고 줄이는 운영 방식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0 FTE
종합병원·병원급 ASP 참여 직종별 인력의 중앙값
0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시범사업 2차년도 참여기관
28.3
탐색에 사용한 Stanford 공개 ARMD의 고유 성인 환자 수
3.2~14.5
301병상 이상 선정기관의 병상·평가등급별 연간 지원금 총액 범위
질병관리청 2차년도 지침 ↗ · 제품 예산과 다름

“사용량이 많아
전수 중재가 불가하다.”

상급종합병원 약사 1명(n=1) · 2026.08 서면 인터뷰
02 / The product

추천보다 먼저,
검토 누락부터

현재 목표는 예측 점수로 약제를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광범위 항생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을 빠뜨리지 않고 확인하고, 근거가 부족하면 유보하는 운영 방식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전부 훑는다

배양 결과가 나온 입원 환자의 검토 여부를 확인해 우선 검토 목록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제 정확성과 유용성은 병원 데이터로 검증해야 합니다.

애매하면 “판단 유보”

근거가 모자라면 답을 만들지 않고 “판단 유보”로 표시하며, 데이터 부족이나 상충 같은 유보 사유를 함께 보여주는 설계입니다.

결정은 항상 의사가

목표 설계에서는 검사 결과와 항생제 사용 이력을 함께 보여주고 처방 자동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실제 도입 전에는 연동·보안·개인정보·규제 검토가 필요합니다.

03 / Validation

설치 전에,
실제 공백부터 측정합니다

실데이터 단계에서는 원내 처리를 원칙으로 설계하되, 실제 아키텍처는 병원별 보안·개인정보·연동 검토 후 확정합니다.

1
데이터 확인

후향 스냅샷

가명 입원·투약·배양 결과의 연결 가능성과 시각 품질을 확인

2
기준 합의

대상군 정의

기관 담당자와 포함·제외 기준 및 검토 기록의 정의를 먼저 고정

3
후향 분석

검토 공백 측정

48시간 재평가 기록률과 배양 결과 확인 뒤 대응시간을 산출

4
표본 대조

원자료와 확인

가명 표본을 기관이 직접 대조해 분모와 오류를 교정

5
GO / NO-GO

다음 단계 결정

임상용 설치 없이 데이터 적합성과 추가 검증 가치만 판단

04 / Success criteria

파일럿에서
세 가지만 증명합니다

검토 누락률 측정

광범위 항생제 시작 후 48시간 안에 검토된 비율과 배양 결과 확인 후 대응 시간을 후향 데이터로 먼저 측정합니다.

기록 가능성 확인

검토·유보·결정 기록이 평가 증빙에 도움이 되는지, 기존 업무보다 얼마나 시간을 줄이는지 파일럿에서 검증합니다.

불확실성은 유보

근거 부족·상충·데이터 품질 문제는 “판단 유보”로 남기고, 임상 사용 전 안전성과 업무 적합성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정량 효과(항생제 사용량·재원일수 감소 등)는 아직 주장하지 않습니다 — 국내 병원 데이터 후향 검증을 마친 뒤 수치로 보고하겠습니다.
05 / Evidence

숫자는 출처와
한계를 같이 둡니다

인력 · 국내2020년 전국 설문조사 ↗의 응답 병원은 217곳. 종합병원·병원급에서는 ASP에 참여하는 각 직종의 FTE 중앙값이 0이었음. 응답률은 31.9%로 전체 병원을 대표한다고 단정하지 않음
데이터 · 공개Stanford ARMD 원 데이터 ↗는 고유 성인 환자 283,715명을 포함. NARROW의 파생 분석값은 코드 교정과 외부 검토가 끝나기 전까지 제품 근거로 공개하지 않음
경쟁 · 해외Sentri7 ↗LUMED ↗에도 감수성 알림·환자 우선순위·하강 지원 기능이 존재. 차별화는 기능의 최초성이 아니라 ASP 인력이 부족한 병원의 48시간 검토 공백을 가볍게 측정하는 방식이라는 가설
정책 · 국내2차년도 선정 결과 ↗의 참여기관은 91곳. 시범사업 지침 ↗상 301병상 이상 선정기관의 연간 지원금 총액 범위는 3.2억~14.5억원이나, 이는 NARROW의 시장 규모·가격·구매예산과 동일하지 않음
06 / Now

과장 없이,
다음 검증만

2026.08 — 완료

공개데이터 확보

Stanford ARMD 28만 명 공개데이터 확보 · 원 데이터 구조와 논문 수치 재현

2026.08.22 — 회신 대기

식약처 해당여부 검토 접수

현재 분류는 미확정이며, 제품 범위와 절차는 식약처 회신에 따라 결정합니다

NEXT

국내 후향 Coverage Audit

제품 설치 없이 병원 데이터의 48시간 검토율·대응시간·연결 품질을 먼저 검증

VALIDATE

EMR 채널 가설 검증

병원별 데이터 매핑 비용과 벤더 협업 가능성을 확인한 뒤 확산 여부 결정

SEPARATE

예측 본체는 별도 트랙

감수성 예측 본체는 별도 제품 · 별도 허가 트랙으로 분리해 진행합니다

07 / FAQ

도입 전에
묻는 질문

현재 병원에서 사용 중인가요?
아닙니다. 현재는 시연용 예시 데이터로 만든 검증 전 프로토타입이며, 임상 사용·설치·제품 공급 단계가 아닙니다. 먼저 비식별 후향 데이터로 업무현황과 데이터 적합성을 확인하려 합니다.
의료기기인가요?
의료기기 해당 여부를 2026년 8월 22일 식약처에 검토 요청했고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신에 따라 제품 범위·검증·공급 절차를 확정하며, 그전에는 임상 사용이나 제품 공급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처방에 개입하나요?
목표 설계는 특정 항생제 지시나 처방 자동 변경 없이 검토가 필요한 시점과 근거 원자료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업무 적합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환자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나요?
현재 공개 프로토타입은 시연용 예시 데이터만 사용합니다. 실데이터 단계에서는 원내 처리를 원칙으로 목표하지만, 실제 방식은 병원별 보안·개인정보·연동 검토를 통과한 뒤 확정합니다.
AI가 예측해 주는 건가요?
현재 검증하는 범위는 예측이 아니라 48시간 재평가가 제때 이루어졌는지 측정하는 후향 분석입니다. 예측 모델은 별도 연구 트랙이며 임상 성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멈추면 병원 업무는요?
NARROW를 처방 업무의 필수 경로 밖에 두는 것이 목표 설계입니다. 다만 장애 시 영향과 복구 절차는 실제 병원 환경에서 검증해야 하며, 현재는 무중단이나 무영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느 병원이든 바로 도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해당 병원의 데이터 구조와 후향 결과를 확인하고, 규제·보안·개인정보 절차를 마치기 전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후향 업무현황 분석을 함께 검토할 기관을 찾고 있습니다.

제품 구매가 아니라,
검증부터.

비식별 후향 업무현황 분석 · EMR 데이터 구조 검토 · 검증 데이터 협업을 논의합니다. 현재 임상 사용·설치·제품 공급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후향 검증 함께하기 →
CONTACT — tori051300@gmail.com · Team NARROW